보통은 워게임은 오래걸리기도 하고 설명할 자신도 없어서 솔플로 많이 하는 편이거든요.
게임 디자이너가 말아주는 게임 세션 놓칠 수 없어서 바로 일정잡았는데, 진짜 너무 재밌었습니다(물론 개털림)
엄청나게 실력 차이가 많이 나는 고인물분들과 플레이하면 사실상 끌려다니기만 해서 조금 텐션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가이드나 방향을 잡아주면서도 게임을 재미있게 이끌어가는 부분에서 게임 디자이너의 품격을 느꼈습니다..
빨리 다담주 됐음 좋겠당
작성일자 2026/07/07
보통은 워게임은 오래걸리기도 하고 설명할 자신도 없어서 솔플로 많이 하는 편이거든요.
게임 디자이너가 말아주는 게임 세션 놓칠 수 없어서 바로 일정잡았는데, 진짜 너무 재밌었습니다(물론 개털림)
엄청나게 실력 차이가 많이 나는 고인물분들과 플레이하면 사실상 끌려다니기만 해서 조금 텐션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가이드나 방향을 잡아주면서도 게임을 재미있게 이끌어가는 부분에서 게임 디자이너의 품격을 느꼈습니다..
빨리 다담주 됐음 좋겠당